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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한이 남북연락사무소 개성공단에 위치하고 있는 것을 폭파를 한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.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형체도 없이 무너질 것이라 말을 한지 사흘 만에 일어났습니다.

 

남북연락사무소 청사 자체가 폭파가 된 것이죠.

 

 

남북연락사무소 폭파는 개성공단 지역 일대에서 폭음이 들렸고, 연기와 함께 육안으로도 건물이 아예 완파가 된 것을 확인이 가능 했습니다.

 

 

사실, 남북연락사무소는 북한의 소유지이긴 하지만, “국유재산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만약 다른 나라에서 폭파를 한 것이라고 하면 테러행위로 충분히 간주가 될 가능성이 있단 거죠.

 

남북연락사무소 폭파 이유는 정말 다양하게 나오는데요, 미국 대선을 위해서 보여주기 식이다 라는 의견도 있고 국방력을 보여주려고 했다 등 다양하게 나오고 있습니다.

 

정확하게 남북연락사무소와 관련이 된 사항은 정리가 되지 않았죠.

 

남북연락사무소 폭파 이유 중 하나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흔들리고 있는 북한의 내부를 김여정 후계체제로 결속을 하고자 하는 의도가 아닐까 하는 요인으로도 꼽히고 있습니다.

 

남북연락사무소 관련 계획을 보고하고 승인하고 이행한 후 공개까지 일사천리로 진행이 되니 남한에서도 이를 주목하고 있죠.

 

남북연락사무소 관련 전쟁에 대한 두려움도 없지 않아 생기고있답니다.

 

남북연락사무소 연관하여 어떠한 움직임을 보이게 될 지 더욱 주목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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